2019  년 7  월 21일

통권 제 206호 1999년5월[207호] 통권 제 208호
  진리의 실천자들
라훌라존자羅喉羅尊者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유마의 방
봄길에서 부처를 줍겠습니다.
  황권적축
은해사 승가대학
  산창에 바람 하나
저마다 가슴에 품은 꽃씨
  죽비의 소리
화신불和身佛
  이달의 이야기
대중에 귀의합니다.
  이달의 이야기
영원한 시간의 수레바퀴 속에..
  이달의 이야기
부처님을 닮는 오월이 되어지..
  호계삼소
금정산 선주산방 석정스님
 ▶ 다음목록

   -
  

 

살며시 다가와
내 귓가에 소곤거리는
다정스런 님의 음성 들려요

바람소리되어
물빛에 일렁이는
청보라빛 님의 모습 보여요

먼 데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자리보운 님의 숨결
항상 나를 안개처럼 감싸고

명상처럼 환한
빛 사이로 흘러요

글/수완
사진/백종하

 
발행처 : 해인사
발행인 : 최정철(보광)

주간 : 수완
편집부장 : 동은
편집위원 : 원타, 길상, 경성, 심우, 원철, 관암, 현진, 성전, 주경, 오성
해인회계 : 수인
기자 : 박원자
편집사무 : 박명의

편집디자인 : (주)끄레 어소시에이츠, 3141-8294
인쇄처 : 문성인쇄 776-6534;

 
 
   
   
 
 

 

해인지는 | 연혁 | 인사말 | 편집위원 | Site Map |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