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6  월 26일

통권 제 207호 1999년6월[208호] 통권 제 209호
  진리의 실천자들
아나율존자阿那律尊者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날마다 날마다 새롭게 하라
  유마의 방
함께 한 삼천 배
  산창에 바람 하나
비움으로 얻어지는 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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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비 갖기 운동
  이달의 이야기
깨달음과 청정 국토의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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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환경과 자연환경은 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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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깨달음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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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우소
사대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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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번이나
한 50번이나
100번이나.... 천번이나
아니 수만 번 곤두박질치고
곤두박질치고, 또 곤두박질치고
흘러가는 윤회의 물결
그 물결에 휩싸여 떠가는
버즘 먹은 애환들

목우물처럼 훔파인 업의 자취

그 우물에 해인삼매경에 든
꽃잎 하나
물 그림자 이고 떠 있다.

글/수완
사진/백종하

 
발행처 : 해인사
발행인 : 최정철(보광)

주간 : 수완
편집부장 : 동은
편집위원 : 원타, 길상, 경성, 심우, 원철, 관암, 현진, 성전, 주경, 오성
해인회계 : 수인
기자 : 박원자
편집사무 : 박명의

편집디자인 : (주)끄레 어소시에이츠, 3141-8294
인쇄처 : 문성인쇄 776-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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