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7  월 21일

통권 제 208호 1999년7월[209호] 통권 제 210호
  진리의 실천자들
가전연존자迦旃延尊者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설사 새가 꽃을 물고 찾아온들
  유마의 방
인간이 인가다운 까닭
  산창에 바람 하나
내 마음 자리가 화두인 것을…
  죽비의 소리
통일, 끝없는 자비 실천의 길
  이달의 이야기
이름에 얽힌 인연
  이달의 이야기
산과 개미와 그 여자
  이달의 이야기
호수에 잠긴 별을 하나만 건져..
  이달의 이야기
연어를 살생한 인연
  이달의 이야기
어머니 그리고 불연
  이달의 이야기
밤기차 속에서
  호계삼소
봉정사 지조암 돈수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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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며
한번씩 생피 토하고
죽어가는 것들이
56억 7천 8백 만년 후
미륵불로 화현을 하고

그 옛날
열반에 든
석가모니불은
삼 백 육 십 오 일
피 토하고
죽은 것들을 그리워 하며

꿈 속의
꿈을 어루다가
정여울을 짐짓 벗고
목탁소리에 눈을 뜬다.


글/수완
사진/백종하

 
발행처 : 해인사
발행인 : 최정철(보광)

주간 : 수완
편집부장 : 동은
편집위원 : 원타, 길상, 경성, 심우, 원철, 관암, 현진, 성전, 주경, 오성
해인회계 : 수인
기자 : 박원자
편집사무 : 박명의

편집디자인 : (주)끄레 어소시에이츠, 3141-8294
인쇄처 : 문성인쇄 776-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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