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년 6  월 25일

통권 제 190호 1998년1월[191호] 통권 제 192호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조사께서 서쪽에서 오신 뜻은
  유마의 방
서민의 허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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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래 민족의 자존을 바로..
  근하신년
설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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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 같이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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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장경 이운 육백 주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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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현명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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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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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에 해 보는 몇 가지 생각
  호계삼소
원주 성불원 현각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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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높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아득히 멀고 높은 산도
오르고 또 오르면
발 아래 있을 뿐이다.

평화는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다.
찾고 또 찾고 또 찾다 보면
평화는 뉘도 모르게 어느새
눈동자 속에서 빛나고 있다.

정토는 사바를 넘어 있는 것이 아니다.
기쁨은 슬픔을 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새해는 묵은 해를 지나야 오는 것이 아니다.
겨울 바람에 흩날리는 옷고름 끝에 금빛 찬란함으로 빛나는 극락을
보느냐?
못보느냐?

 
발행처 : 해인사
발행인 : 최정철(보광)

편집인 : 종림
주간 : 도각
편집부장 : 성전
출판부장 : 호산
편집전문위원 : 원택, 종림, 여연, 시명, 향적, 법연, 현응
편집위원 : 선용, 수완, 도현, 만우, 능도, 본해, 원철, 진각, 현진, 오성
해인회계 : 호산
기자 : 박원자
편집사무 : 박명의
사진편집위원 : 주명덕

편집디자인 : (주)끄레 어소시에이츠, 3141-8294
인쇄처 : 문성인쇄 776-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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