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년 12  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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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제아무리
아름답기로
그환의의 순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
두 천년 넘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영원의 꽃은
언제나 맘에 피고

다시 한 번
당신의 나투심을 위해
기다려온 시간들
차라리
창공의 푸르름도
꽃 붉음도
비길 수 없어라

오늘 두 손 받들어
한줄기 청정수로
당신을 씻기우는게 아니라
당신 앞에 서면
한없이 쏟아져 나오는
아만과 거짓과
숱한 욕심을 씻고
또 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밤이 오면
저희 앞에
나투실 당신을
꿈꾸고 싶습니다.

 
발행인/ 현응
주간/도현
편집장/종형
편집위원/도영 만우 적광 진각
원창 성원 진우 효원 현주
해인회계/보운
기자/박원자 이연정 김영옥 정 영
편집사무/한홍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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