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년 8  월 23일

통권 제 303호 2007년6월[304호] 통권 제 305호
  선우정담善雨情談
연꽃·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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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도다, 옳지않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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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이 그리운 봄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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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기도법회 현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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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에 묻히어
청풍에 닳기우면
창공은 어느새
말없는 벗이 되고

그날 그 석수石手도
그려낼 수 없었던
고이 드리운
세월의 빛깔

당신 앞에 서면
숨 가누지 못해
농아가 되고
시리어 눈먼
장님이 되고···

세상사 다 잊은
유월장마보다
하염없는 마음
언제나 나는
숭고한 경배자

글/성원·사진/백종하·법수사지 삼층석탑

 
발행인/ 현응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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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도영 적광 진각
원창 성원 진우 효원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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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사무/한홍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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