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년 9  월 26일

통권 제 313호 2008년4월[314호] 통권 제 315호
  선우정담善雨情談
마애불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신령스런광명한점천지를감싸고
  유마의 방
설거지 삼매
  명상의 뜰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이달의 이야기
스님들과 함께하는 자비행선
  이달의 이야기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이달의 이야기
욕심 버리지 못하고
  이달의 이야기
줄고 늘어남이 없는 '길'
  살며 생각하며
세상에서 가장 크고 소중한 무..
  살며 생각하며
세상에 나갈 채비를 하고...
  화엄삼매華嚴三昧
선재동자 구도의 길
  영지影池
함양 용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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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래서
부처님 태어나시고
나무 아래서
깨달음 얻으시고
구 나무 아래서
열반에 드셨네

지금 그분
아니 계시지만
오랜 인연 좇아
나무 아래에
우리들 다시 모여
그 옛적
마저 하지 못한
나무 아래 수행과
봄볕같이 달콤한
감로법 듣노라면

나무들이 먼저 알고
숲들이 품고 있네
길고도 오랜
그 울림을

 
발행인 / 현응
주간 / 원철
편집장 / 배지선
편집위원 / 심우 재경 적광 진각 원창 성원 진우 효원 현주
해인회계 / 보운
기자 / 박원자 이연정 김영옥 정영
편집디자인 / 여래기획 053-426-3395
인쇄처 / 우성인쇄 053-426-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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