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년 7  월 19일

통권 제 314호 2008년5월[315호] 통권 제 316호
  선우정담善雨情談
만다라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마음 밖에서 따로 진리를 찾지..
  유마의 방
봄날은 간다
  명상의 뜰
그대들이 부처님이다
  이 달의 이야기
나의 부처님
  이 달의 이야기
마음으로 맞는 부처님오신날
  이 달의 이야기
부처님은 언제 어디로 오시는..
  살며 생각하며
지금 내 마음에 꽃등 하나 밝..
  해인공감
2008 호국팔만대장경법회(정대..
  화엄삼매華嚴三昧
선재동자 구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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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다
그 시절에도
그분은 말없이
그저 한송이 연꽃
그렇게 들고만 계셨다

종일을 외치다
지쳐버린 목소리
언제나 번뇌는
우리들의 몫
법法의 문門은
너무
소란스럽다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연꽃 높이 들고
거리로
찾아다니는
군상들

돌아보면
오늘도
미소짓고 계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발행인 / 현응
주간 / 원철
편집장 / 배지선
편집위원 / 심우 재경 적광 진각 성원
해인회계 / 보운
기자 / 박원자 이연정 김영옥 정영
편집디자인 / 여래기획 053-426-3395
인쇄처 / 우성인쇄 053-426-2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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