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3  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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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아미타삼존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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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아미타삼존불감은 해인사 성보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높이 42센티미터의 크기로 가운데 본존불인 아미타부처님이
연꽃 대좌 위에 시무외인을 하여 가부좌하고 앉으시고, 문 양쪽에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각기 입상으로 배치되었다.
불감은 원래 석굴사원의 암벽에 움푹 팬 곳을 만들고
그 안에 불보살상을 새기거나 따로 모신 것 이었는데,
이 후 나무 또는 금속으로 감형龕形을 만들고 안에 불보살을 조성,
휴대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발 행 처 · 해인사
발 행 인 / 선각
주간 / 법등
편 집 장 / 박경희
편집위원 / 심우, 진일, 원직
향록, 이만주, 신원근
김경훈, 김계유 최현태
해인회계 / 종인
기자 / 양해윤, 나눔我, 서주희
사진기자/ 우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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