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4  월 19일

통권 제 325호 2009년4월[326호] 통권 제 327호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누가 종사宗師가 남긴 자루 없..
  가야산 편지
21세기 화두 이타자리利他自利
  기획대담
호국팔만대장경 정대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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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교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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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남은 한국미술을 밝힌..
  유마의 방
환상과 진실
  지혜의 샘
어찌 하늘인들 나무라지 못하..
  지혜의 샘
- "우리 문화 속에서"
  피플&피플
여기 사랑에 다친 마음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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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팔만대장경 정대불사
거란과 몽고의 침입을 민족적 대단결의 일
심과 불심으로 극복한 대장경의 정신을 기
리기 위하여, 국태민안, 민족화합, 경제안정
을 기원하는 해인사 대장경 정대불사가 올
해 49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발행처·해인사
발행인 / 선각
주간 / 법등
편집장 / 박경희
편집위원 / 심우, 학암, 원직, 향록,
여해, 이만주, 신원근,
김경훈, 김계유, 최현태,
조상
해인회계 / 종인
취재 기자 / 양해윤, 나눔我, 서주희,
임응규
사진 기자 / 우영철
편집디자인 / 예일아트 02-2272-9918
인쇄 / 예일기획
월간 해인
불기 2553(단기 4342)년 4월호
통권 326호
1986년 1월 6일에 3종(나)급 인가받음
2009년 4월 1일에 발행됨
월간 해인은 도서윤리위원회의
잡지실천요강을 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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