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12  월 8일

통권 제 330호 2009년9월[331호] 통권 제 332호
  續 선과 그림이야기
먹을 금과 같이 아끼다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참된 부처는 형상이 없고 참된..
  가야산 편지
방하착放下着
  유마의 방
심장 깨뜨리기
  솔바람 물결소리
나그네의 정토, 단청丹靑
  나눔我의 세상풍경
나눔我의 세상풍경
  해인성보
벽암존자 진영에 대한 고찰
  이달의 이야기
궁현 수좌
  이달의 이야기
우리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이달의 이야기
인연
  해인공감
“스님! 불 들어갑니다. 어서 ..
  염화시중
자연과 인간의 <人-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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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을 두고
태워도 태워도
마저 태우지 못해
마감한 생의 뒤안길
다시 태워야 할
지독한 삶의 찌꺼기
버리고자
잊고자
몸부림치면 칠수록
더욱 밀착되어지는
나라고 이름 불리운
차라리 타인이었으면
좋았을 것들
아직
이글거리며
타고 있는
붉은 숲 뒤로
또 다시 시작되는
윤회라는 이름의
끝없는 집착
언제쯤일까
가을 낙엽처럼
자유로이 긴 허공
부끄럼 없이 나를 날
글 성원 ┃ 사진 이영숙·다비
 
발행처·해인사
발행인 / 선각
주간 / 학암
편집장 / 종현
편집위원 / 심우 원직 향록 명강 법등
해인회계 / 종인
편집사무 / 선재
편집디자인 / 예일아트 02-2272-9918
인쇄 / 예일기획
월간 해인
불기 2554(단기 4343)년 9월호
통권 331호
1986년 1월 6일에 3종(나)급 인가받음
2009년 9월 1일에 발행됨
월간 해인은 도서윤리위원회의
잡지실천요강을 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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