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년 6  월 25일

통권 제 182호 1997년5월[183호] 통권 제 184호
  진리의 실천자들
문수보살文殊菩薩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
고삐 끝을 꼭 잡고 한바탕의 ..
  유마의 방
얼굴
  내 곁의 부처
진리는 둘이 아니다
  일체중생불
목어아木魚兒
  죽비의 소리
관광여행과 구법여행
  머물고 싶은 경구
애기 보살의 청복淸福
  이달의 이야기
잠들 수 없는 밤에
  이달의 이야기
돌아앉은 부처님
  이달의 이야기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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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하나
산향을 날개에 실어오 때마다
바람 한 줌
산의 푸른 얼굴을 씻길 때마다
무거운 이승의 자취들이
멀리뛰기를 한다
뛰다가 빠지고
뛰다가 빠지는
저 먼 산
세간은 피안으로 갈 수 없는
창살
초라한 수의에 햇살이 내리면
괜시리 눈물이 괴고
첨벙 첨벙 첨벙
사바로 추락하는 꿈의 소리에
산이 안쓰러워 등을 보인다

사진/주명덕
글/성전

 
발행처 : 해인사
발행인 : 김사의(일타)

편집인 : 종림
주간 : 도각
편집부장 : 성전
출판부장 : 호산
편집자문위원 : 원택, 종림, 여연, 시명, 향적, 법연, 현응
편집위원 : 선용, 원타, 수완, 도현, 만우, 능도, 본해, 원철, 현진, 오성
해인회계 : 호산
기자 : 박원자
편집사무 : 공화자

사진편집위원 : 주명덕
편집디자인 : (주)끄레 어소시에이츠, 3141-8294
인쇄처 : 문성인쇄 776-6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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