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3  월 23일

통권 제 204호 1999년3월[205호] 통권 제 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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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바람에 움추려지다
바위처럼 굳업버린 영혼

침묵을 깨우며
속살거리는 물빛 선율

속 빈 바람이
마음을 흔들어
연초록 새살로 돋아오는
숫몸의 상긋한 내음

물그릇 가득, 아롱지는 물결나비

소리없이 다가와
어느덧 푸른 빛으로 깨어난다.

글/수완
사진/백종하

 
발행처 : 해인사
발행인 : 최정철(보광)

주간 : 수완
편집부장 : 길상
편집위원 : 원택, 수진, 원타, 경성, 지효, 원철, 심우
기자 : 박원자
편집사무 : 박명의

편집디자인 : (주)끄레 어소시에이츠, 3141-8294
인쇄처 : 문성인쇄 776-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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