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6일

발 행 처: 해인사
발 행 인: 선해
주     간: 학암
편 집 장: 종현
편집위원: 심우, 원창, 지묵, 향록,
              여해, 성안, 성원, 정인
편집디자인: 예일아트
전화번호: 055-934-3111
팩      스: 055-934-3112


 

 

 

창간호에 해인지의 모토로 되어있는 "우리의 다짐" 『배우고 실천하자. 도와주고 사랑하자. 노력하고 책임지자.』와, 지도법사 현장스님의 " 해인지 창간에 부쳐" 그리고 지도교사인 황희연 선생님의"당부의 글"에 나타나 있듯이, 처음 통권1호, 통권2호는 학생회 법회자료 및 회보의 성격으로 기획되었다가 통권3호 이상부터는 해인강원 포교부에서 만드는 전국적인 有價紙. 순수 포교지로서 빠르게 발돋음 했다.
그리고 2년 뒤인 84년 3월에는 대구지사를 설치하고 해인출판부를 등록하여 출판업에도 관심을 가졌었고, 다시 1년 뒤 85년 3월 통권 37호부터 그 당시 종무소 소임자들과 의식있는 스님들에 의해 해인지를 월간 간행물로 정식으로 문공부에 등록하고 주간, 편집장, 편집위원등 명실상부 공인된 간행물로서 행정적인 절차와 조직의 내실을 갖추었고, 지면도 32면으로 증면하고 매월초에 발행하고 영구회원 제도를 두는 등 발전을 위한 틀을 마련하였다.(현재는 표지 포함 44면). 이는 당시 불교계의 문서포교 실정이나 의식정도, 그리고 불교 출판업에서 볼 때 스님들이 나선 일로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이런 의식과 토대 위에서 위의 이력에서 간단히 소개되었듯이 해인지는 대구로, 서울로 거쳐 이제 성년이 되어 해인사로 돌아왔다. 지금과 같은 해인지의 위상과 수준을 위해 그 동안 해인지를 위해 애써주신 분은 한두분이 아니다. 물론 지난 세월이야 평가하기 따라서 달리 보이기도 하겠지만 그 동안 애써주신 그 분들의 노력이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정진하고 또 정진 할 따름이다. 더 자세한 해인지의 야사野史는 후일담으로 미루기로 하고 해인지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편달을 부탁드리는 바이다.□

월간해인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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